"서울에서 살아가는 예술가입니다. 저의 카메라엔 동양의 여린 미덕과 현대 감성이 스며듭니다. 단순하지만 깊깊으며، 평범한 순간에도 신비가 깃듭니다. 저와 함께 하면 당신도 자신의 아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."